ㄱ~ㅎ까지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이라....

대세라서(?) 해보는 ㄱ~ㅎ까지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 마침 추억의 애니를 찾고 있었는데 딱 포스팅할 만한 것이 있네요.

요 근래 작품들 말고 거의 90년대 애니들이네요.


ㄱ. 꾸러기 수비대. 이거 덕분에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그 때 다 외웠는데...다들 이거 외우고 다닐 정도로 인기였죠.  



ㄴ.나데시코(기동전함 나데시코.) 이 작품의 최고의 인기캐릭터 루리만 기억남은 작품.





ㄷ.다간. 이거 당시 메카닉물로써 최고의 인기였죠. 변신합체물의 거의 대표격인 작품.
 SBS판 오프닝하고 KBS오프닝이 있는데. S판 오프닝은 초반 부분이 왠지 모르게 맘에 들더군요. 그러나 친숙함은 k판 오프닝. 다~간~다~간~다!~간!





ㄹ.레이어스(마법기사 레이어스.) 아마 이 작품이 저의 클램프 입문작이었죠. 1기 그 마지막....충격 결말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ㅁ.마법소녀 리나 (슬레이어즈) 4기 소식이 들어오면서 옛 추억 작품들은 찾게 해준 작품입니다. 리나의 마법주문은 머릿속에 딱 박혔는데. 개인적으로 슬램덩크와 함께 SBS 성우진이 정말 어울린 작품. 일본판과도 그다지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ㅂ.빨강망토 챠챠. MBC에서 방영해주었죠. 사랑,용기,희망. 이 세가지 힘으로 애가 성인으로 변한 모습은 정말..저에게 쬐금이나 충격으로 다가왔죠. 애가 어떻게 이리도 빨리 성인 변하고. 금새 다시 애로 돌아오고...



ㅅ.슬램덩크 국내 농구열풍이 불게 해준 작품. SBS가 방영해준 애니중 가장 더빙이 최고. 이거 아마 전문 애니채널들도 따라갈 수없는 노하우가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0.웨딩피치. 세일러문보다 더 흥미롭게 봤는데. SBS판의 '사랑의 불꽃' 일판보다 더 좋습니다. 나중에 사랑의 힘으로 결말이 났죠. 홀로 솔로가 된 스칼렛이 안습...악마가 왜 이들(커플)은 싫어하는지 나중에 커서 알게 해주었다.




ㅈ.'ㅈ' 딱히 기억에 없지라 딴 것...몬타나존스. 항상 예산과 시간이 부족해 주인공일당들에게 당하는 악당들이 매우 기억남습니다. 그런데. 항상 시간과 예산이 없는데 메카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ㅊ.K-캅스 로봇 수사대. 로봇들이 형사역활을 하게 됩니다만 나중에 지구를 지키는 전형적인 용자가 됩니다. 마지막 데이커스가 우주경찰이라는 지구를 떠나 우주를 지키게 되게 됩니다.(맞나?)



ㅋ.카드챕터 체리. 클램프작의 최고 인기작이었죠. 역시 사쿠라보다 체리가 더 어울리다고 생각합니다. 



ㅌ.타이의 대모험. 완결이 아예 방영되지 않고 끝나버린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악당 크로커다일이 멋있었죠.


ㅍ.피구왕 통키. 사람들이 통키아빠가 피구하다 죽은 걸로 알고 있는데, 통키아빠 필사기를 구사하기 위해 여행중이라고 한던데. 피구왕 통키하고 슈퍼그랑죠때문에 서울방송(SBS)가 개국초기에 지상파 애니시청률을 잡았죠. 




ㅎ.황금로봇 골드런. 오프닝곡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죠. 어찌 일판 오프닝보다 더빙판이 훨씬 맘에 듭니다. 역시 소찬휘씨가 불려서 그런가?


그외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들은 손꼽으면.

천사소녀 네티. 당시 인기가 좋아 신문에 작게나마 난 유명한 작품이죠. 근데 커서 알고 보니 네티의 직업이 도둑이라는 사실에 경악....좋은 일을 하지만..역시 도둑이라는 사실 변함없다는...



사자왕 가오가이거. 용자가 뽕망치를 무기로 삼아다는 것이...크게 이슈였죠. 더빙도 맘에 들었는데 오프닝중 '가가가갓.'없다는 것을 나중에 일판을 보니...'가가가갓'가 있다는 것과 이것때문에 일판이 더 박력이 있다는 사실.






이거 점점 내 이글루가 추억의 애니들에 대한 포스팅밖에 없냐?  이거 다 기억하신 분들은 거의 20대 세대들이 분명함.


by 000o | 2008/03/13 13:46 | 개인적인 애니감상.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wwzck.egloos.com/tb/151363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8/03/13 14:02
전부 한국 수입판으로 제목을 적으셨네요.
작품 "용자경찰 제이데커"의 수입판 "로봇 수사대 K-캅스"경우 언제나 제이데커 갑빠의 태극문양이 흔들거리는걸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_-
어렸을 때는 네티랑 피치 둘 중 하나랑 결혼할래! 뭐 이런 소리를 하던 친구가 있었지요. 하지만 그 둘은 이미 작품 내에서 배우자가 너무 확실하니 패스 -ㅁ-
용자왕 가오가이가는 성우진이 정말 굉장했었지요. 원작보다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슬램덩크랑 슬레이어즈. 이 두개는 진짜.. 어렸을 때 이 두개만 TV에 뜨면 만사 제쳐놓고 달려갔었지요.
Commented by 000o at 2008/03/13 14:05
월광토끼/ 제이데커 그 태극 모양..저도 이상하게 느꼈죠.ㅋㅋㅋ 가오가이거 오프닝 더빙이 맘에 들었는데 '가가가갓' 이 중요한 것이 없는 것 때문에 매우 아쉽네요.
Commented by 000o at 2008/03/13 14:14
'ㅊ.' 케이로 발음되네요. 흠..그냥 냅두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